1 00:00:03,050 --> 00:00:05,147 바다다 2 00:00:06,263 --> 00:00:10,005 우리들은 지금 아타미 해변에 와 있다 3 00:00:13,069 --> 00:00:15,595 경품 추첨장 /네~ 대박 당첨 4 00:00:15,595 --> 00:00:19,664 아타미 여행권인가?/특상 5 00:00:19,664 --> 00:00:25,533 누나랑 둘이서.. 남편 자식도 있고 무리지.. 6 00:00:26,406 --> 00:00:28,247 다녀왔어요 7 00:00:28,247 --> 00:00:30,000 어 뭐야 그거? 8 00:00:30,707 --> 00:00:34,045 정말? 아타미 여행권? 9 00:00:34,045 --> 00:00:37,037 이거 애기도 ok구나 10 00:00:37,037 --> 00:00:38,864 타쿠 잘 했다 11 00:00:39,735 --> 00:00:42,668 뭐, 누나 가족이 가면 됐지 12 00:00:43,003 --> 00:00:44,450 굉장하네 이거 13 00:00:44,450 --> 00:00:47,679 최대 일곱 명 초대한다네 14 00:00:48,667 --> 00:00:51,781 가족 전부 갈 수 있네 15 00:00:53,678 --> 00:01:02,056 누나는 젊은 엄마 수유중 제2화 수영복과 유카타와 혼욕온천 16 00:01:02,894 --> 00:01:05,184 아 피곤하다 17 00:01:05,978 --> 00:01:08,187 다이스케(남편)하고 애들은? 18 00:01:08,187 --> 00:01:10,581 아직 놀고 있어 19 00:01:10,581 --> 00:01:12,607 정말 터프하네 20 00:01:12,607 --> 00:01:15,965 아 그렇구나 21 00:01:15,965 --> 00:01:17,422 야 타쿠 22 00:01:18,245 --> 00:01:21,218 썬 오일 발라 줘 23 00:01:21,218 --> 00:01:22,499 오 24 00:01:23,789 --> 00:01:26,207 아니 태울려고? 25 00:01:26,207 --> 00:01:31,372 야, 등허리만 하지 말고 엉덩이도 해 26 00:01:31,857 --> 00:01:36,874 젠장, 이 궁둥이 붙잡고 뒤에서 쳐 넣고 싶어 27 00:01:37,309 --> 00:01:41,064 야, 아까부터 왠지 손이 음란하지 않아? 28 00:01:41,744 --> 00:01:44,935 그렇지는.. 29 00:01:45,567 --> 00:01:48,083 야..타쿠 30 00:01:48,083 --> 00:01:50,612 미안 미안 손이 미끄러져서 31 00:01:51,040 --> 00:01:55,021 정말, 노답이네 32 00:01:55,641 --> 00:02:00,182 똑바로 전신 빠짐없이 발라 33 00:02:00,829 --> 00:02:02,546 매번 고마워요 34 00:02:04,595 --> 00:02:07,546 저기..아가씨 35 00:02:07,546 --> 00:02:10,850 누나 꼬시고 있어 36 00:02:10,850 --> 00:02:13,738 큰일이다.. 일단 막아야 되는데 37 00:02:16,343 --> 00:02:17,593 저기.. 38 00:02:17,593 --> 00:02:19,944 그만 해 주실래요 39 00:02:20,998 --> 00:02:24,732 미안 상황이 이래서.. 40 00:02:24,732 --> 00:02:26,015 어이 41 00:02:26,821 --> 00:02:31,298 어..어떡.. 어떡해..내가 뭔가 해야 되는데 42 00:02:31,298 --> 00:02:36,161 너희들, 내 여자한테 감히 손을 대냐..응? 43 00:02:38,661 --> 00:02:40,146 고마워 타쿠야 44 00:02:40,146 --> 00:02:43,763 아빠 빨리 계속하자 45 00:02:43,763 --> 00:02:44,914 어 46 00:02:46,144 --> 00:02:47,756 격이 달라 47 00:02:47,756 --> 00:02:50,830 역시 누나가 기대했던 남자 48 00:02:52,064 --> 00:02:55,154 그에 비해 나는.. 49 00:02:55,154 --> 00:02:58,300 아..노답인 녀석이군 50 00:02:59,680 --> 00:03:01,722 저기 타쿠 51 00:03:01,722 --> 00:03:04,969 저기서 잠깐 수영 할까? 52 00:03:07,110 --> 00:03:10,574 어이 누나, 어디까지 갈 생각이야? 53 00:03:10,574 --> 00:03:14,502 야 타쿠, 여기서 해 보지 않을래? 54 00:03:14,502 --> 00:03:16,141 하다니..? 55 00:03:17,706 --> 00:03:20,110 한 번은 해 보고 싶었어 56 00:03:20,599 --> 00:03:25,136 바다에서 야외 섹스 57 00:03:25,136 --> 00:03:27,936 자, 분명히 기분 좋아 58 00:03:27,936 --> 00:03:32,145 모처럼 리조트도 잡았고..응? 59 00:03:38,851 --> 00:03:42,842 타쿠의 자지 되게 뜨거워 60 00:03:42,948 --> 00:03:45,031 누나 속안도.. 61 00:03:46,085 --> 00:03:50,070 푸른 하늘 푸른 바다 62 00:03:51,126 --> 00:03:53,045 누나의 하얀 살 63 00:03:54,170 --> 00:03:58,794 관광객의 떠드는 소리와 파도소리 64 00:03:58,794 --> 00:04:02,364 누나의 신음소리 65 00:04:02,364 --> 00:04:07,120 이러한 비일상적인 느낌 66 00:04:07,120 --> 00:04:09,874 스릴과 해방감으로 심장이 쫄깃해 67 00:04:09,874 --> 00:04:13,473 이거는 리조트 섹스 68 00:04:27,538 --> 00:04:32,844 어머..타쿠 굉장해.. 직방이라고.. 69 00:04:34,394 --> 00:04:40,441 타쿠, 아까는 치근덕거리는 애들한테서 구해 줘서 고마워 70 00:04:41,118 --> 00:04:43,600 아니 나는 아무것도.. 71 00:04:43,600 --> 00:04:46,274 구해 준 건 다이스케 상이고.. 72 00:04:47,113 --> 00:04:50,066 남자다워 졌다 73 00:04:50,066 --> 00:04:51,589 농담이야 74 00:04:53,375 --> 00:04:58,316 누나 녀석도..남자 마음을 가지고 놀고..젠장 75 00:05:00,205 --> 00:05:03,374 누나 나 갈 거 같아 76 00:05:03,374 --> 00:05:08,029 좋아..나도 갈 거야 77 00:05:18,336 --> 00:05:20,493 엄마 찾았다 78 00:05:20,493 --> 00:05:21,986 뭐 해? 79 00:05:21,986 --> 00:05:25,593 이거는 인공호흡이야 80 00:05:25,593 --> 00:05:27,814 타쿠 녀석.. 물에 빠져서 81 00:05:30,077 --> 00:05:32,596 엄마 왜 그래? 82 00:05:32,596 --> 00:05:35,241 아무것도 아니야 83 00:05:41,964 --> 00:05:44,761 드세요 드세요 아버지 한잔 더 84 00:05:44,761 --> 00:05:49,131 잠깐..안 돼.. 다들 잘 때까지 참으라고 85 00:05:51,058 --> 00:05:57,313 바로 저쪽에 부모님이랑 남편도 있는데.. 이러면 들킨다고 86 00:05:59,269 --> 00:06:02,723 역시 아이카는 애들 때부터 왈가닥이었군요 87 00:06:02,723 --> 00:06:06,956 그 녀석 타쿠를 괴롭혀도 되는 건 나뿐이라고 얘기하고 말야.. 88 00:06:08,372 --> 00:06:12,805 그러면 안 돼.. 목소리 나와.. 나와 버리니까 89 00:06:14,456 --> 00:06:19,014 그 당시 딸은 남동생을 애완동물처럼 생각했었지 90 00:06:19,014 --> 00:06:21,510 어머 지금도 그렇지 않아? 91 00:06:26,068 --> 00:06:28,171 야 야, 타쿠 봐 92 00:06:28,171 --> 00:06:30,319 이거 개 맛있어 93 00:06:30,319 --> 00:06:32,832 그렇게 빨지 말라고 94 00:06:33,847 --> 00:06:37,103 두 번째 밤은 애들을 부모님한테 맡기고 95 00:06:37,103 --> 00:06:40,002 누나는 심야까지 반주를 먹고 있었지만 96 00:06:40,002 --> 00:06:41,700 누나 97 00:06:41,700 --> 00:06:44,081 이건 아무래도 위험하다고.. 98 00:06:44,081 --> 00:06:47,386 허? 어제 복수야 99 00:06:47,386 --> 00:06:51,338 야야, 너도 못 참겠지? 100 00:06:51,338 --> 00:06:56,841 아까부터 내 거기 뚫어지게 보고 자지 이렇게 돼 버리고 말야 101 00:06:58,821 --> 00:07:01,129 타쿠 딱딱해 102 00:07:01,537 --> 00:07:03,133 위험하다고 103 00:07:03,133 --> 00:07:05,776 지금 혹시 다이스케가 눈을 뜨면.. 104 00:07:05,776 --> 00:07:07,598 괜찮다고 105 00:07:07,598 --> 00:07:11,178 다이스케는 고주망태 되면 절대 안 일어나니까.. 106 00:07:11,178 --> 00:07:12,015 아마 107 00:07:12,015 --> 00:07:13,454 아마라니.. 108 00:07:13,454 --> 00:07:17,004 이런 모습 보면은 분명히 죽일 거야 109 00:07:17,004 --> 00:07:18,717 하지만.. 110 00:07:21,787 --> 00:07:26,288 뜨거운 거.. 속 안에 싸고 있어 111 00:07:26,288 --> 00:07:28,728 큰일이야 나 112 00:07:28,728 --> 00:07:33,633 남편 바로 앞에서 누나.. 유부녀한테 정액 퍼붓고 있어 113 00:07:37,195 --> 00:07:38,442 큰일이다 114 00:07:38,442 --> 00:07:41,349 다이스케 안녕 115 00:07:43,882 --> 00:07:46,087 어..먼저 잘게 116 00:07:46,087 --> 00:07:47,857 너무 많이 마셨다 117 00:07:47,857 --> 00:07:51,175 네~~잘 자요 118 00:07:52,371 --> 00:07:55,421 큰일 날 뻔했다..정말 걸리는 줄 알았다 119 00:07:55,421 --> 00:07:57,770 나도 초조했다 120 00:07:57,770 --> 00:08:01,405 하지만 까놓고 흥분됐어 121 00:08:02,830 --> 00:08:03,943 위험해 122 00:08:03,943 --> 00:08:08,986 바로 문 앞에.. 부모님이 남편이 아들들이 자고 있는데.. 123 00:08:08,986 --> 00:08:12,688 형제간의 섹스를 그만두지 못하다니 124 00:08:13,585 --> 00:08:19,152 굉장해..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고.. 아까부터 계속 가고 있는 거 같아 125 00:08:19,811 --> 00:08:26,014 타쿠, 좀 더 찔러 줘.. 누나 보지 마구마구 해 줘 126 00:08:26,454 --> 00:08:28,156 아 싼다 127 00:08:28,156 --> 00:08:32,029 누나의..유부녀의.. 젊은 엄마 속 안에 128 00:08:37,165 --> 00:08:44,779 이런 식으로 우리들은.. 아침이 되어 다들 일어나기 직전까지.. 서로간의 몸을 계속 탐하였다 129 00:08:46,950 --> 00:08:48,480 마지막 날 아침 130 00:08:48,480 --> 00:08:51,510 우리는 숙취라고 변명하고 여관에 남았다 131 00:08:51,510 --> 00:08:53,361 극락 극락 132 00:08:53,361 --> 00:08:58,710 하지만 진짜 목적은 꿈에서나 보던 이 플레이다 133 00:09:00,911 --> 00:09:05,968 가끔은 이렇게 천천히 섹스 하는게 좋구나 134 00:09:06,894 --> 00:09:10,702 바보.. 그렇게 쥐어 짜지 마 135 00:09:13,179 --> 00:09:16,464 정말..밀크 범벅 되잖아 136 00:09:17,521 --> 00:09:18,736 맞아.. 137 00:09:19,509 --> 00:09:21,107 이렇게 해 줄게 138 00:09:21,107 --> 00:09:24,000 타쿠가 옛날에 좋아했던 만화처럼 139 00:09:24,933 --> 00:09:28,248 이거는 그 전설의.. 140 00:09:29,083 --> 00:09:31,100 타쿠 굉장해 141 00:09:31,100 --> 00:09:34,991 타쿠의 딱딱한 거 뱃속까지 힘있게 들어와 142 00:09:35,977 --> 00:09:38,352 역시 이거 너무 좋아 143 00:09:38,352 --> 00:09:44,525 타쿠에게 탐욕스럽게 당하는 거.. 중독이 되어버렸어 144 00:09:44,525 --> 00:09:46,461 누나 145 00:09:50,239 --> 00:09:53,648 타쿠, 이러면 목욕 후 한기가 돌아 146 00:09:53,648 --> 00:09:55,225 감기 걸린다고 147 00:09:55,225 --> 00:10:00,824 그렇다면 내 정액.. 몸 속에서 따뜻하게 해 줄게 148 00:10:02,201 --> 00:10:08,104 아 정말, 그렇게 쥐어 짜지 마라.. 난 소가 아니라고 149 00:10:09,975 --> 00:10:14,532 됐으니까 빨리 싸 줘.. 타쿠의 따끈따끈 밀크 150 00:10:16,199 --> 00:10:20,386 누나 속 안에 듬뿍 싸줘 151 00:10:24,213 --> 00:10:31,327 뱃속이..온천보다 뜨거운 밀크.. 배 속안에 스며들어와 152 00:10:31,327 --> 00:10:34,855 진짜..극락 153 00:10:36,420 --> 00:10:37,709 큰일이다 154 00:10:38,257 --> 00:10:43,449 정말.. 현기증 나서 코피 흘리다니.. 애들도 아닌데 155 00:10:43,449 --> 00:10:45,040 너무 흥분했다 156 00:10:45,857 --> 00:10:49,861 그런데 누나는 뭐 하는 거야? 157 00:10:49,861 --> 00:10:52,200 어, 청소 펠라치오 158 00:10:52,200 --> 00:10:57,189 이렇게 하는 편이.. 이쪽에 피가 모여서 피가 멈추지 않을까 해서 .. 159 00:10:59,082 --> 00:11:00,400 정말 멈췄네 160 00:11:00,400 --> 00:11:01,595 봐 161 00:11:02,471 --> 00:11:06,464 그럼 모처럼 하는 거니.. 또 빼 줄게 162 00:11:08,179 --> 00:11:12,818 노천탕의 절경과.. 누나의 섹시한 몸을 바라보면서 163 00:11:13,629 --> 00:11:16,731 이런 펠라치오를 해 주다니 164 00:11:17,503 --> 00:11:20,205 꿈이라면 깨어나지 말아 줘 165 00:11:31,346 --> 00:11:33,937 잘 먹었어요 166 00:11:34,662 --> 00:11:38,037 또 오자고 아타미 167 00:11:42,673 --> 00:11:44,533 저기.. 누나 168 00:11:44,886 --> 00:11:46,053 어땠어? 169 00:11:47,537 --> 00:11:48,847 아니.. 170 00:11:49,091 --> 00:11:51,278 딱 맞아 떨어졌네 171 00:11:51,278 --> 00:11:54,683 세 명째 되니까 감각적으로 알지 172 00:11:55,118 --> 00:11:56,751 윽.. 173 00:11:56,751 --> 00:12:00,807 괜찮아, 너랑 남편의 혈액형 똑같으니까 174 00:12:00,807 --> 00:12:03,409 이번은 딸이 좋을텐데 175 00:12:03,409 --> 00:12:07,553 이걸로써 당장은 콘돔 비용도 절약 할 수 있잖아 176 00:12:08,499 --> 00:12:10,904 오늘도 개이득 177 00:12:14,465 --> 00:12:17,420 그리고 몇 달 후 계절은 겨울 178 00:12:18,223 --> 00:12:21,859 누나는 세 번째 다이스케상의 애라고 속여서 179 00:12:21,859 --> 00:12:26,552 지금까지 그랬듯이 나의 친가에서 나와 관계를 계속하고 있지만 180 00:12:27,877 --> 00:12:29,597 기대된다 181 00:12:29,597 --> 00:12:34,043 애기 태어나는 거.. 빨리 젖 먹여 주고 싶어 182 00:12:37,944 --> 00:12:41,177 뭐야? 자기 애한테 질투하는 거야? 183 00:12:41,177 --> 00:12:43,521 곤란한 아빠네염~ 184 00:12:44,559 --> 00:12:48,929 싫어 잠깐.. 안 된다고.. 거기 만지는 거 185 00:12:48,929 --> 00:12:51,441 그거 반칙이야 186 00:12:52,435 --> 00:12:55,815 가슴 빨면서 거기 휙휙 문지르면.. 187 00:12:56,653 --> 00:12:59,118 바로 가 버려 188 00:13:05,057 --> 00:13:08,298 뭐야 벌써 끝이야? 189 00:13:08,298 --> 00:13:11,438 아니..하지만 더 이상.. 190 00:13:11,985 --> 00:13:16,270 너는 신경 쓰지 마.. 누나한테 어리광 부리라고.. 191 00:13:16,270 --> 00:13:18,026 누나 192 00:13:19,001 --> 00:13:23,260 타쿠, 언제나 어리광쟁이라서 어쩔 도리가 없네 193 00:13:23,511 --> 00:13:25,604 다이키 보다 애네 194 00:13:26,500 --> 00:13:32,947 누나, 예전에 말한 대로.. 세 명째도 다이스케 상의 애로 삼았지 195 00:13:32,947 --> 00:13:37,651 역시 나보다 다이스케 상을 선택하는 것은.. 196 00:13:38,775 --> 00:13:43,388 타쿠, 너 지금 남편이랑 비교 했었지? 197 00:13:43,388 --> 00:13:45,619 어떻게 아는 거야? 198 00:13:46,829 --> 00:13:49,597 나는 너의 누나니까 199 00:13:51,288 --> 00:13:58,507 나는 다이스케를 좋아하지만.. 너도 소중한 남동생 이니까 200 00:13:58,507 --> 00:14:03,077 앞으로도 영원히 정말 좋아해, 타쿠 201 00:14:04,570 --> 00:14:05,898 누나 202 00:14:10,925 --> 00:14:16,462 정말.. 또 이렇게..안에 싸 버리고 203 00:14:16,462 --> 00:14:22,252 이 상태로라면.. 또 너한테 임신 당할지도 모르겠네 204 00:14:22,252 --> 00:14:24,863 혹시 그렇게 된다면? 205 00:14:26,499 --> 00:14:31,733 혹시 그렇게 된다면, 누나는 계속 친가에 있어 줄지도.. 206 00:14:31,733 --> 00:14:38,832 그런 식으로 생각해버리는 나는 아직 아직 누나한테서 독립할 수 없을 듯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