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00:00:57,126 --> 00:01:02,338 항상 이거 싫어 또 나... 2 00:01:04,865 --> 00:01:06,504 이 꿈이 생각날 때마다 3 00:01:07,022 --> 00:01:10,463 몸이 이렇게나 뜨거워져선...! 읏... 4 00:01:12,144 --> 00:01:17,207 안 돼 이곳은 꿈속이 아닌데 5 00:01:18,869 --> 00:01:21,088 이런 걸 하고 싶지 않아 6 00:01:21,922 --> 00:01:25,066 이건... 아니야!! 7 00:01:27,379 --> 00:01:32,000 안 돼...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8 00:03:30,840 --> 00:03:34,920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지 나는... 9 00:03:39,000 --> 00:03:42,979 더 이상 안 돼 아직 참을 수 없어 10 00:04:02,983 --> 00:04:04,828 안 되는거 알고 있어 11 00:04:05,532 --> 00:04:10,874 하지만 좀 더 보지를 쑤시고 싶어 12 00:08:02,106 --> 00:08:08,308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, 아직도 조금이라도 13 00:08:11,814 --> 00:08:16,235 지금의 저 자신을 바꾸고 싶어요 그러니까, 부탁드려요 14 00:08:49,048 --> 00:08:52,165 이제부터 시작되는 것은 반각성 심리 치료 15 00:08:53,624 --> 00:08:58,078 시노자키 선생님이 고안한 최면 치료의 일종이야 16 00:09:01,357 --> 00:09:09,883 환자를 의식과 무의식의 이른바 반수면, 반각성 상태에 두어, 매우 리얼한 꿈을 보게 한다 17 00:09:11,100 --> 00:09:22,212 그 꿈은 환자의 심리를 투영하며, 거기에서 마주하는 지휘부를 넘어서게 함으로써,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어 간다고 한다. 18 00:09:23,493 --> 00:09:32,246 나는 선생님 밑에서 1년 이상 이 치료를 계속해 왔다 오늘은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불안해서 견딜 수 없어 19 00:09:55,900 --> 00:09:58,294 거짓말..! 치한... 싫어 20 00:11:22,190 --> 00:11:24,545 싫어 21 00:11:24,545 --> 00:11:26,444 그만해주세요! 22 00:11:36,545 --> 00:11:39,999 싫어 그런... 난 아니야 23 00:11:59,000 --> 00:12:03,480 그런 거 거짓말이야 이게 시련이라니 24 00:12:13,413 --> 00:12:18,000 왜 나는 이런 악마만 보는 거지. 25 00:13:51,695 --> 00:13:54,359 싫어 그만해주세요 26 00:14:02,000 --> 00:14:06,666 무슨 말을 하는 거야. 더 이상은 무리에요 27 00:14:19,000 --> 00:14:24,008 말하는 대로 할게요 그러니까 핥는 것만은 그만둬. 28 00:14:31,023 --> 00:14:35,120 창피해 그렇게 쳐다보지 마. 29 00:16:00,231 --> 00:16:04,034 읏..잠깐 기다려. 30 00:16:28,941 --> 00:16:31,864 이런..이렇게나 많이... 31 00:16:43,200 --> 00:16:47,439 속옷 안이 정액으로... 32 00:16:47,439 --> 00:16:49,840 미끈미끈... 해졌어 33 00:18:04,270 --> 00:18:07,644 싫어 이제 됐으니까요 34 00:18:08,136 --> 00:18:09,955 그만해 보지 말아줘 35 00:18:11,580 --> 00:18:13,839 부탁이야 제발 아무나 살려줘 36 00:18:14,684 --> 00:18:17,917 왜 아무도... 제발 살려줘 37 00:18:29,602 --> 00:18:34,473 그런 거 거짓말 그만해주세요 싫어... 38 00:18:48,037 --> 00:18:54,691 나 이런 걸 원한 적...싫어.. 도와줘 39 00:21:07,039 --> 00:21:11,039 싫어..싫어 가버렷...! 40 00:21:48,606 --> 00:21:50,606 이제, 용서해 줘 41 00:21:51,258 --> 00:21:55,640 미쳐버릴 것 같아 42 00:34:27,727 --> 00:34:33,385 이건 꿈인 거야? 당신은 누구야? 43 00:34:41,400 --> 00:34:43,868 선생님 저... 44 00:34:54,345 --> 00:34:58,580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45 00:35:03,472 --> 00:35:08,973 저, 뭔가 중요한 것을 잊고 있는... 46 00:35:11,750 --> 00:35:14,460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선생님 47 00:35:15,227 --> 00:35:17,260 상담 이상했어요 48 00:35:18,424 --> 00:35:19,770 제 탓일까요 49 00:35:20,588 --> 00:35:22,226 치료가 잘 안 되고 있다든가... 50 00:35:23,710 --> 00:35:30,140 혹시, 저런 끔찍한 꿈만 계속 꾸는 것과 뭔가 관계가 있는걸지도... 51 00:35:30,535 --> 00:35:36,166 그래, 다음에는 용기를 내서 선생님께 상담해볼까... 52 00:35:50,078 --> 00:35:54,548 언젠가부터 나는 남자들과 대화할 수 없게 되었다 53 00:35:55,130 --> 00:35:59,207 병원에서는 남성 공포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54 00:36:00,031 --> 00:36:10,111 고등학교교에 들어간 무렵부터 같은 반 학생이나 대학생, 그리고 모르는 아저씨에게까지 고백받게 되었다 55 00:36:12,140 --> 00:36:18,140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, 항상 도망치고 있었다 56 00:36:19,019 --> 00:36:21,019 무척이나 무서웠다 57 00:36:21,919 --> 00:36:29,019 결국엔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, 누구와도 이야기할 수 없게 되어 버린 것이다 58 00:36:29,019 --> 00:36:33,019 부모님은 내가 나쁘다고 말씀하셨다 59 00:36:33,019 --> 00:36:35,019 네가 유혹하고 있는거라고 60 00:36:36,028 --> 00:36:43,019 설 자리를 잃은 나는 도망치듯 집을 뛰쳐나와 이 거리에서 혼자 살기 시작했다 61 00:36:45,022 --> 00:36:47,976 이런 자신을 어떻게든 해보고 싶어서 필사적이었다 62 00:36:48,581 --> 00:36:57,249 단지, 스스로는 어쩔 줄 몰라하고 있을 때 만난 것이 시노자키 선생님이었다 63 00:37:01,864 --> 00:37:04,155 선생님의 치료는 독특하다 64 00:37:05,378 --> 00:37:16,780 그것은 이른바 최면 요법으로, 꿈속에서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낸 문제를 극복시킴으로써 트라우마를 없애 간다는 것 65 00:37:20,710 --> 00:37:22,780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것 66 00:37:23,183 --> 00:37:28,560 일부러 남성을 도발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거리를 걷는 것 67 00:37:34,723 --> 00:37:44,984 이를 통해 잠자고 있는 공격적인 본능을 일깨우고, 내면에 갇혀있던 마음을 적극적인 것으로 변화시켜 나간다는 것이다 68 00:37:46,743 --> 00:37:52,780 그렇지만, 그 말을 듣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부끄럽다 69 00:37:52,780 --> 00:37:56,780 남자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견딜 수가 없다 70 00:38:19,090 --> 00:38:28,333 역시 부끄러운데 하지만, 이런 대담한 모습으로 사람 앞에 서다니, 정말 이상한 기분 71 00:38:30,518 --> 00:38:40,333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었는데 조금 변한 것 같아요 조금은 강해진 걸까요? 72 00:38:59,457 --> 00:39:03,320 그, 저는 그런 것은... 73 00:39:14,380 --> 00:39:17,160 이건 아니에요 74 00:39:26,397 --> 00:39:27,112 싫어 75 00:39:33,499 --> 00:39:35,670 싫어!! 죄송합니다 76 00:39:37,315 --> 00:39:42,461 어떡하지 저 사람이 속옷을 입지 않을걸 들켜버렸어요 77 00:40:08,706 --> 00:40:13,928 무서웠지만, 이게 뭐랄까 두근거리는 느낌인지. 78 00:40:14,480 --> 00:40:22,128 전에는 오로지 공포만 느꼈었는데 지금은 몸이 뜨거워지는... 79 00:40:27,994 --> 00:40:32,274 누구세요? 당신은... 80 00:40:48,450 --> 00:40:50,030 아... 81 00:41:04,778 --> 00:41:06,901 무,무슨 말을 하는 거예요? 82 00:41:16,441 --> 00:41:23,125 진짜 나 그, 그게 뭐죠? 83 00:41:23,945 --> 00:41:26,613 뭐에요? 싫어 84 00:41:45,274 --> 00:41:47,283 흐흐흐흐 85 00:42:04,539 --> 00:42:06,340 어머 미안해요 86 00:42:06,340 --> 00:42:11,539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충분히 즐길 수 없다고 생각해서 87 00:42:11,539 --> 00:42:13,539 음~ 88 00:42:14,539 --> 00:42:19,539 어때? 내 몸? 흥분되? 89 00:42:21,539 --> 00:42:26,539 이쪽으로 와 제대로 즐겁게 해줄 테니까 90 00:42:34,539 --> 00:42:39,539 부끄러워하지 말고 더 잘 보여줘 91 00:42:41,654 --> 00:42:48,370 이렇게 단단해져가지고... 어쩔 수 없는 애기네, 듬뿍 기분좋게 해드릴테니까요 92 00:44:19,539 --> 00:44:21,146 윽, 윽 93 00:44:28,723 --> 00:44:33,760 이번에는 당신이 제 입을 범해주세요 94 00:46:54,539 --> 00:46:57,539 아직 쉬기엔 일러요 95 00:46:57,539 --> 00:47:02,539 자 이번에는 이걸로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. 96 00:47:23,703 --> 00:47:30,145 봐봐. 어때? 삐죽삐죽한 젖꼭지 마사지 기분 좋지? 97 00:48:53,256 --> 00:48:58,139 오~ 대단해 이렇게나 자지가 움찔움찔 거리고 있어 98 00:48:58,139 --> 00:49:03,135 더 격렬하게 해줄게, 정액 가득 뱉어줘 99 00:49:35,500 --> 00:49:37,500 뜨거워 100 00:49:37,619 --> 00:49:39,679 사양하지 말고 뜸뿍 싸줘 101 00:50:03,290 --> 00:50:07,800 봐봐 가슴이 이렇게 미끌미끌해져버렸어 102 00:50:08,200 --> 00:50:15,813 진정 되지 않는 자지를 이렇게 끼워서 찔꺽찔꺽 해줄까? 103 00:51:35,340 --> 00:51:36,820 엄청 단단해.. 104 00:51:39,019 --> 00:51:41,860 보지가 터져버릴 것 같아 105 00:52:29,993 --> 00:52:34,310 괜찮아, 마음대로 가슴 범해줘 106 00:54:46,915 --> 00:54:51,370 봐봐 여기까지 정액이 흘러내려서 107 00:54:51,896 --> 00:54:56,653 뜨거워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108 00:56:28,500 --> 00:56:33,500 이 몸, 전부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도 좋아요 109 00:56:33,600 --> 00:56:39,200 빨리, 여기에 정액을 넣어줘 자지를 원해 110 00:56:47,613 --> 00:56:51,460 자지... 자지.... 111 00:57:00,460 --> 00:57:02,460 아팟... 112 01:00:03,460 --> 01:00:05,460 안돼 113 01:00:05,460 --> 01:00:07,460 아까운 정액이 114 01:00:07,460 --> 01:00:09,692 흘러넘처버렷... 115 01:02:00,442 --> 01:02:03,088 아 안돼 격렬해... 116 01:02:58,800 --> 01:03:01,460 안돼 부서져버려... 117 01:03:37,447 --> 01:03:40,460 자,자지 뽑으면 안돼! 118 01:03:43,200 --> 01:03:48,460 가버려 정액이 똥꼬에 참을 수 없어 119 01:03:48,460 --> 01:03:50,553 싫어 가버렷..! 아윽.. 120 01:05:00,704 --> 01:05:06,279 으으.. 대단해 자지가... 그렇게 아직도... 121 01:05:06,399 --> 01:05:13,085 부탁이에요 쌓여있는 정액 자지 청소를 저한테 맡겨주세요. 122 01:10:11,233 --> 01:10:20,595 이런것까지 쓰고... 나 대체 무슨짓을 하고 있는걸까? 이제 더 이상 싫어 123 01:10:25,773 --> 01:10:27,638 어째서 이렇게 124 01:10:28,361 --> 01:10:31,205 몸이... 뜨거워! 125 01:10:31,205 --> 01:10:37,726 이제 자위로는 안 되겠어 그 때, 지하철에서 무슨 일이... 126 01:10:42,101 --> 01:10:46,580 이 기억은 뭐야 이런 건 내가 아니라고! 127 01:10:47,245 --> 01:10:54,421 이건 꿈이야 아니야 확실히 기억하고 있어 128 01:10:55,096 --> 01:11:02,973 참으로 고통스러운 쾌감을... 아냐 거짓말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129 01:11:14,284 --> 01:11:16,598 부탁이야 도와줘요 130 01:11:21,039 --> 01:11:23,762 몸이 불타는 것 같이 뜨거워 131 01:11:24,420 --> 01:11:27,475 이대로면 내가 아니게 될 것 같아 132 01:11:28,015 --> 01:11:31,403 빨리 도와줘 도와주세요..! 133 01:11:33,711 --> 01:11:37,108 왜 전화를 받지 않는 거야 134 01:12:50,690 --> 01:12:55,273 선생님 어디에 계세요? 저에요 유즈키에요 135 01:12:56,147 --> 01:12:59,528 뭔가 무서워요... 빨리 나와주세요 136 01:13:14,310 --> 01:13:21,778 선생님 다행이에요 저 여러 번 전화했어요 왜 안 받으신거예요 137 01:13:32,093 --> 01:13:38,539 도와주세요. 이대로면 저 어떻게 되버릴 것 같아요 138 01:13:56,241 --> 01:14:05,550 선생님 계세요? 왜 이렇게 어두운건가요 어디에 계신건가요 선생님 139 01:14:09,168 --> 01:14:10,405 선생님, 140 01:14:10,405 --> 01:14:11,710 어디세요? 141 01:22:49,054 --> 01:22:51,924 나 어떻게 된 거... 142 01:22:53,504 --> 01:22:54,767 선생님..? 143 01:22:55,764 --> 01:22:59,298 뭐야..? 대체 왜? 싫어 144 01:23:02,866 --> 01:23:05,630 안이 꽉 차서 움직일 수 없어...! 145 01:23:05,765 --> 01:23:09,172 싫어! 안에서 뜨거운게 흐르고 있어..! 146 01:23:11,077 --> 01:23:13,410 빼줘! 싫어 147 01:23:33,331 --> 01:23:36,729 무슨 말을 하고 있는... 싫어! 148 01:23:36,754 --> 01:23:39,465 뜨거워.. 아직 나오고 있어 149 01:23:53,400 --> 01:23:56,097 그런 건 난 원한적 없다고 150 01:23:56,449 --> 01:23:58,032 당신 제정신이 아니야 151 01:23:58,056 --> 01:24:01,987 알겠으니까 그 더럽고 불결한 걸 빨리 빼줘 152 01:24:05,228 --> 01:24:10,566 그래 떨어지라고! 빨리 내 안에 넣은걸 빼라고 153 01:24:14,700 --> 01:24:16,768 빨리 빼달라고 154 01:24:19,704 --> 01:24:26,825 뭐지 이 기분 몸의 깊숙한 곳이 얼어붙고 점점 아파져 155 01:24:36,231 --> 01:24:37,667 빠지겠어...! 156 01:24:38,695 --> 01:24:45,030 어째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거야 됐어 드디어 빼줄 거야 157 01:24:46,012 --> 01:24:51,391 하지만 공허한 느낌. 정말 쓸쓸해져 158 01:24:51,889 --> 01:24:54,679 싫어...싫어..! 159 01:24:59,160 --> 01:25:04,595 거짓말쟁이 뺀다고 했잖아 160 01:25:11,799 --> 01:25:14,859 뭔소리야 바보 같은 소릴 161 01:25:15,698 --> 01:25:18,288 거짓말이야 스스로 이런... 162 01:25:19,496 --> 01:25:25,058 왜 내 몸이 내 말을 듣질 않는거야 163 01:25:52,352 --> 01:25:56,708 그럴리가 거짓말 너, 나의 치료도 164 01:25:57,605 --> 01:26:00,040 안 돼 상황이나 의미를 모르겠어 165 01:26:01,635 --> 01:26:05,719 의식과는 반대로 움직이지 않고 166 01:26:05,895 --> 01:26:09,982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황 조교? 167 01:26:10,394 --> 01:26:13,575 정말로 그런 일이 나에게 168 01:26:29,449 --> 01:26:34,186 그때로부터 얼마나 지난걸까 몸이 뜨거워 169 01:26:34,894 --> 01:26:38,631 싫은데도 계속 섹스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어 170 01:26:39,311 --> 01:26:46,417 보지안이 답답해서 참을 수 없어 내 몸은 이제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거야? 171 01:33:12,070 --> 01:33:16,586 내 몸 박히면서 기뻐하고 있어..! 172 01:33:17,106 --> 01:33:22,544 내 자신이 내가 아니게 되어가는 이 느낌 최고로 기분 좋아... 173 01:33:22,754 --> 01:33:27,801 바깥세상 일 따윈 이제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174 01:34:30,363 --> 01:34:42,269 아앗..선생님 임신해도 좋으니까 더 싸주세요 175 01:34:42,513 --> 01:34:44,800 아아.. 나오고 있어 176 01:34:44,824 --> 01:34:50,236 내 안에 정액이 채워지고 있어 177 01:34:52,477 --> 01:34:54,188 가버렷!! 178 01:34:55,221 --> 01:34:58,170 이제 이제 내 몸은 179 01:34:59,029 --> 01:35:00,644 사정을 위해서 180 01:35:02,883 --> 01:35:04,181 빠지고 있어!! 181 01:35:05,361 --> 01:35:10,131 뜨거운 것이 안에..! 또 가버렷!! 182 01:36:45,178 --> 01:36:50,788 흐히힛 드디어 이곳에 왔네 거짓말쟁이씨~ 183 01:36:52,014 --> 01:36:56,343 여긴 어디지? 그리고 당신은? 184 01:36:57,131 --> 01:37:00,214 질문이 많네 거짓말쟁이씨는 185 01:37:00,477 --> 01:37:06,576 히힛 나는 당신이에요 그리고 이곳은 당신의 안이에요 이해되죠? 186 01:37:07,035 --> 01:37:10,520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야 187 01:37:11,090 --> 01:37:20,520 여기는 당신이 원해서 선택한 세계의 입구인것이야 나는 이곳의 안내인이야 188 01:37:20,842 --> 01:37:23,749 모르겠어. 무슨 말이야? 189 01:37:23,749 --> 01:37:34,663 진실은 잔인한 것이야 자유라는 글자에 담긴 진정한 세계의 그것은 마음 깊은 곳에서 원하고 있는 건 당신 자신이야 190 01:37:34,663 --> 01:37:38,840 자유? 진정한 세계? 191 01:37:38,840 --> 01:37:46,037 당신은 처음부터 그걸 알고 있었을 거야 진정으로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지 않으면 그들은 192 01:37:46,037 --> 01:37:49,997 나타나지 않아 찾고 있다고? 그들을? 193 01:37:51,811 --> 01:37:56,887 이렇게 무섭게 생긴 게 나야 찾고 있다구요? 194 01:37:58,235 --> 01:38:04,929 왜? 그땐 나는 항상 고통스럽고,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195 01:38:05,813 --> 01:38:10,031 그런 나 자신을 바꾸고 싶어서 필사적으로 노력했어. 196 01:38:13,216 --> 01:38:17,591 확실히 나 자신이 바랬던 거야 197 01:38:19,480 --> 01:38:23,964 그때는 아무것도 제대로 되는게 없었고 198 01:38:25,351 --> 01:38:31,455 여기에 파인 검은 구멍이 더 깊어지는 것도 참을 수 없었고 199 01:38:34,036 --> 01:38:43,767 그래 기억 났어 그때 그 남자가 나에게 이 종자를 심었어 200 01:38:45,684 --> 01:38:49,189 그리고 그리고 나는...! 201 01:38:55,782 --> 01:38:59,237 그 기억 잊지 말아줘 202 01:38:59,554 --> 01:39:06,510 잊지 않아 그래 나 자신이 이런 모습이 되길 원했던 거야 203 01:39:43,895 --> 01:39:45,095 선생님 204 01:39:50,720 --> 01:39:54,251 나의 힘을 위해 뜨거운 것좀 줄래? 205 01:40:08,564 --> 01:40:20,004 좋아요 선생님 어때 이렇게 보잘것 없게 됐네 이렇게 하면 기뻐하시겠죠 206 01:41:37,730 --> 01:41:40,956 뜨거워진 내 몸을 바라봐줘 207 01:41:42,356 --> 01:41:44,645 전동 딜도로 계속 애태워져서 208 01:41:45,056 --> 01:41:55,760 더는 참을 수 없다고 그러니까 모두가 함께 자지로 빨리 저를 날 범해주세요